여기 내 흰 바람벽, 4.30 오,사라다 2026. 5. 2. 01:29 수첩에 메모하는 일이 줄었다일주일씩 밀어둔 일기를 몰아쓰는 일도 잦다쌓아둔 책과 수첩을 정리하다 오래전 메모를 읽는다‘이번에는 내가 조금 외로운 선택을 하기로 한다’ 수첩 속 빈 공간은 이제 채워지지 않는다오늘의 바람도 스쳐가는 생각도 지나가게 둔다 시간은 흐른다 우리는 모두 같은 곳을 향해 간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여기 내 흰 바람벽, '여기 내 흰 바람벽,' 카테고리의 다른 글 3.31 (0) 2026.04.01 2.28 (0) 2026.03.01 1.31 (0) 2026.02.02 12.31 (0) 2026.01.01 11.30 (0) 2025.12.01 '여기 내 흰 바람벽,' Related Articles 3.31 2.28 1.31 12.3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