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기 내 흰 바람벽, 2.28 오,사라다 2026. 3. 1. 20:23 최선을 다해 친구와 여행했다. 나도 기다린 날이었다. 내가 갔던 곳을 함께 가고 혼자서는 가지 않을 곳도 가고 익숙했던 것들이 낯설어지고 낯선 것이 익숙해지는 경험 계획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었지만 그마저도 괜찮았던 차곡차곡 쌓아올리는 시간이 또 하나 늘었다.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여기 내 흰 바람벽, '여기 내 흰 바람벽,' 카테고리의 다른 글 1.31 (0) 2026.02.02 12.31 (0) 2026.01.01 11.30 (0) 2025.12.01 10.31 (0) 2025.11.01 9.30 (0) 2025.10.01 '여기 내 흰 바람벽,' Related Articles 1.31 12.31 11.30 10.31